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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운2지구 유일한 대단지 ‘우미린 더 시그니처’ 연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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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거지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울산 다운2지구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울산 다운2지구에서는 개발의 시작을 알린 첫번째 민간분양 아파트인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미래가치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순조로운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 1만 2,400여 가구 거주 신흥주거지... 울산 서부권 주거개발 핵심 축으로 각광

울산 다운2지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척과리, 중구 다운동 일원 186만2,967㎡ 부지를 공공택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아파트·단독주택 포함 향후 1만 2,400여 가구(2만8,000여 명)가 거주하는 신흥주거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곳은 울산 단일 지역 최대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돼,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상업, 녹지 등이 체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지구 내에는 문화재발굴조사구역 지정으로 인한 문화재박물관과 역사문화공원의 조성도 추가로 확정되면서 주거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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