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다운지구 우미린

부동산뉴스

합리적 분양가에 발길…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 계약 활기

1.png

 

울산 다운2지구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된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꾸준한 관심 속에서 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는 이와 같은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의 인기를 시장 불확실성에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브랜드타운 효과와 함께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합리적인 분양가 때문으로 보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를 모두 갖춰 수요가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는 다운2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면적 84㎡, 총 1,43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지구 내 유일의 대단지 아파트로, 우미건설은 향후 다운2지구에 2개 단지를 더 공급해 3천여 가구의 우미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는 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전용면적 84㎡ 기준으로는 3억원 후반대부터 4억원대로 책정됐다.

울산시 다운동A부동산 관계자는 "보통 택지지구의 첫 분양 단지는 향후 단지 대비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는 편이어서 앞으로 가격 메리트는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라며 "또한 최근의 분양시장은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 인상이 그치지 않고 있어 이에 따른 메리트도 더해질 것으로 전망돼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게시물을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하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