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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에 유치원까지…'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 교육여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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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운2지구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주목받은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바로 옆에 유치원 추가 설립이 예정되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거단지의 교육환경은 여전히 주택 선택 시 가장 큰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지의 가치와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의 바로 옆 부지인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일대에 서사유치원(가칭)의 설립소식을 발표했다. 서사유치원(가칭)은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며, 지상 3층 연면적 3,912㎡, 12학급 84명(일반 6학급 60명, 특수 6학급 24명)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서사유치원은 미래지향적이고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유아 통합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 학습, 놀이공간과 활동 중심이 되는 열린도서관, 실내놀이실 등이 갖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는 주변의 초중고교(부지, 계획)와 함께 유치원까지 갖춰지게 되면서, 자녀들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이 예상된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선착순 계약에는 연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분양관계자는 "유치원의 경우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도보 통학 여부가 가장 큰 관건인데, 서사유치원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이를 충족시켰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호응이 크다 "며 "또한 유치원이 추가되면서, 이사 걱정없이 학령기 자녀의 교육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돼 3040세대 학부모 세대의 문의와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는 다운2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20개동, 총 1,430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다운2지구 내 유일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는 다운2지구의 첫번째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은 뛰어난 입지여건이 돋보인다. 특히 단지는 교육환경 외에도 지구 내 계획된 상업용지, 근린공원 용지 등이 모두 도보권 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구 내 최고의 입지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다운2지구에서 성안교차로까지 연결되는 도로로의 연결 및 기존 국도 14호선의 확장이 예정되어 있어 울산시 전역으로의 이동편의성이 우수한 교통환경도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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